연나라 옆에 붙은 중국의 한 이민족 왕조 내지
몽골이나 만주부근 여진 퉁구스같은 포지션으로 남았을가능성이 높았겠지?

그리고 한반도엔 일본 조어집단기반 삼한이 계속 남아 성장하고
열도로 건너간 야마토 정권이랑  언어기반 교류가 계속 이어지거나
근데 지리적 불연속성때문에  결국 반도거주 일본조어집단이랑
열도거주 일본조어집단도  서로 같은 민족이라는 의식은 점차 옅어질듯  
아무리 동질감 있는 집단으로 남아도 유럽 프랑스 스페인 같은 느낌이었을듯  언어는 비슷해도 각자 정체성 뚜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