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어학계에선 어떻게 분석하는지 궁금한데

정식 교육과정으로 문법 배운건 고딩때
うくすつぬむふ 자체를 마치 한국어의  다 에 해당하는 어미로 가르쳤던거로 기억남
근데 이게 실제 일본에서도 그리 가르치는지  아님 쉽게 이해시키려고 그런지 모르겠는데

1. 일본에서도 한국어의 어간+어미 로 나누어서 동사를 분석하는지(이는 대단히 한국어화자 적인 접근일수있으니 전혀다르게 용언을 분석한다면 궁금)
2. 그렇다면 勝つ katu = ka + tu 로 분해하기보다 kat어간 u어미 로  분석하는게 더 맞지 않나 생각을 했음
死ぬ 도 si nu가 아니라 sin u인거고
공통된 부분을 형식형태소로 보아 어미로 떼내고
くすつぬむふ의 kstnmh까지도 의미를 가진 어간으로 분류하는게 맞지않나 생각했음
즉 어미는 전부 う 인거고ㅇㅇ
단지 일본어가 개음절언어라서 애매해진 경향이 아닌가 싶기도하고

이미 일본 언어학계에서 그렇게 가르치고있다면, 갑분싸인것이고!
/만약 그렇게 분석안하고 u ku su tu nu mu hu를 모두 동일한 역할의 어미로 보고있다면 왜 그런지 이유를 알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