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한국어 사료는 한국 역사 사료보다도 더 적지 않나


특정 단어에서 이상한 변이가 보여도 언어 사료만으로는

해당 단어 한정인지 일반적인 현상인지 확인도 안되고

아니면 몇개 단어에서만 보였던 현상인지도 확정 안되고


그 전에 한국은 역사 사료 자체보다 언어 사료 자체가 더 적은 경우기도 해서

그나마 역사 연구가 삼국시대보다 잘 되는 고려시대도 언어 복원은 지지부진


근데 무슨 언어 가지고 역사를 복원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