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이미지는 '나나'라는 만화의 한 장면이오. "강아지 같아"라는 대사 후에 "장난감 사줄까? 하치?" 라는 대사에서 하치의 주석이 달려있는데... 저기서 저 '하치'는 八이 아니라 밑짤방의 저 개를 뜻하는 것일 것이오. 시부야의 상징과 같은 존재로, 주인인 우에노 에이타로[上野英太郞]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계속 주인을 기다렸다는 하치라는 이름의 충견 동상이다. 동상 앞은 만남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으며 충견 하치는 국립박물관에 박제로 보관되어 있다. 출처: http://100.naver.com/travelworld/theme.php?codestr=10040104_2_6_16_0_1 그런데 역자는 센스없게 8로 해놓다니... 국내 출판물 번역이 전문 번역가가 아닌 사람들에 의해 자주 된다들었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