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별곡에서 보면 造조化화翁옹이 헌사토 헌사할샤 라는 구절이 나오는데요... 제가 중국어를 제2 외국어로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hen이라는 3성의 한어병음이 매우라는 뜻이고 그 뜻과 음을 저 위에 대입시키면 잘 맞는 듯 보입니다. 그리고 조선시대에 이런 유사함이 있었다면, 신라시대나 고려시대에는 아주 많은 단어를 공유하지 않았을까요?  훈민정음 창제 이전의 우리말은 어떠했나요? 궁금하네요... *** 중국어 야무지게 배우는데 필요한 팁.. 이라면 뭐가 있을까요? 요즘 배우는데 정말 재밌어용~ 헌 까오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