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대부분 학자는 중국티베트어족이 북중국에서 기원했다고 생각했다. 다만 연구가 많이 진행되지 않았거니와 결정적인 증거가 없었기에, 쓰촨이나 히말라야 동부에서 기원했다는 설도 아주 무시하지는 못하는 상황이었을 뿐이었다. 그러다 2019년 이후 상황이 크게 진전되었다. 따라서 북중국에서 각지로 퍼져나가면서 여러 언어와 방언으로 분화되었다고 본다.[36][37][38][39] 이 연구가 한때는 중국 공산당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진행되었고, 친중 성향인 로랑 사가르를 제외하면 서방권 학자들이 연구 과정에서 배제되었다는 점에서 그 결과의 신빙성을 의심하는 여론도 많았지만, 2022년에 중국티베트어족의 북중국 기원설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가 네이처 지에 게재되면서 다시금 이 연구 결과가 주목을 받았다.# 즉, 버마어가 중국티베트어족에 속한다면, 티베트버마어파의 조상이 남하하면서, 그곳의 토착 민족인 네그리토, 말레이인 등과 혼혈되어 현대의 미얀마인이 됐다고 볼 수 있다.
짱깨새끼들도 나무위키 조작하냐???? 중국티베트어족이 알타이제어에서 속해서 파생되었을 수 있다네, 교착어였고 말이야., 남방계 애들이랑 섞이면서 중국티베트어가
됬다고 성스러운 북방계 혈통에 얻어가려는 속셈 아니냐 이거? 난 인정하기 싫은데 기분 더럽네?
근데 상고한어도 노성조에 교착어적인 특성이 있잖아 고전 티베트어도 들어보면 노성조에 교착어였고 ㅇㅇ 근데 노성조에 교착어면 빼박 북방아니겠냐 퉁구스 투르크 몽골 한국 일본 전부 북중국~만주에서 기원했는데 교착어에 노성조였고 그럼 같은 노성조 교착어인 짱깨티벳조어도 북중국이겠지 ㅇㅇ 그리고 양사오 문명이 짱깨티벳조어를 탄생시킨 문명일 확률이 높음. 얘네가 기원전 5천년인가 그렇다는데 짱깨티벳조어가 태어난 시점이랑 비슷하잖음. 티벳버마어파랑 중국어파가 갈라진 지점으로 보기에도 얼추 적절함
뭐로가도 중국은 양서에 연결되는건가 보네, 하긴, 나는 중국의 현문화는 남방문화이기 때문에 중국이 북방계 문명들과 연관성을 확실히 지어서 문화흡수하려는 명분으로 삼는다는 느낌이 계속 남는데, 양서문화 하면 또 북방계로 귀결될 수 밖에 없고 그러네. 태국어야 5성조를 갖고 있다 해도, 교착어였을 가능성은 들어본 적이 없는데, 중국어에서 교착어 이야기 나오니까 발작해봤음. 2019년에 논문이 있다는데 그거 찾고 있어;;; 상당히 혼란스럽네.
성스러운 북방계 ㅇㅈㄹ
너는 남방계 깜두 즐
중국 역사만 봐도 개소리지
공산당이 지원한 거니 의도가 뻔하잖아.. "튀르크족, 몽골족, 퉁구스족, 한민족, 야마토족은 모두 중국에서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