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북부부터 남부~일본열도까지 본래는

비슷한 말을 쓰는 사람들의 연속이었을거임.


그런데 다른말을 쓰는 세력이 해안가를 타고

한반도 남부로 들어오면서

한반도 북부와 일본열도의 연결고리가 끊어짐.


그 다른 세력은 요서지역 또는 산동지역에서

출발한 세력이었을거라 생각함.


그 지역은 충청남도~전라도 지역이었을거로 생각함.

나주지역은 중국~반도~일본으로 이어지는 교통의 요지로

나주를 통해 김해~울산(경주)로 이어지는 해안루트가 있었을거임.


바다를 타고 경주로 온 석씨 세력은 물론이고

박씨와 김씨들도 그 루트로 경주로 들어온 외부세력.


기존의 낙동강 유역의 가야세력들과

경주서라벌 세력들과는 다른 언어를 쓰는 세력들이었을거라 추정.


결국 마한과 신라지배세력은 언어가 비슷했고

그들이 한어세력을 구축했고 남부중심의 통합이 이뤄지면서

한반도와 일본열도에서 원래 쓰이던 언어는 일본어가 되고

외부에서 들어온 유입세력이 형성한 한어가 지금의 한국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