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왜가 한반도 남부에 지배력을 행사했음을 보여주는 각종 역사적 기록들
2.한반도 남부에서 빈번하게 발견되는 왕릉보다 큰 전방후원분, 왜계 전투유물들

이 두가지 실증적인 자료로 추론해보면 그냥 고대 한반도 국가가 왜의 속국 내지 번국이었다는게 팩트임

뭐 1에 대해 자기들 유리하게 쓴거거나 타국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던거다 2에 대해서는 용병이었다 등등 추가적으로 번거로운 대안적 설명을 해대는데

오컴의 면도날에 의거해서 자르고 나면 역시 한반도에 대한 왜의 군사적인 지배가 있었다는 추론이 가장 합당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