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만 해도 훈독을 많이 했다는데
조선 중기 쯤가면 거의 음독으로 바뀐걸로 아는데
언제부터 음독이 대세가 된거임?
그리고 음독이 대세가 되기 이전엔 훈독을 더 많이 사용했음?
고려시대 쯤엔 이름도 훈독해서 말했음? 아님 그냥 음독으로 불렀음?
삼국시대만 해도 훈독을 많이 했다는데
조선 중기 쯤가면 거의 음독으로 바뀐걸로 아는데
언제부터 음독이 대세가 된거임?
그리고 음독이 대세가 되기 이전엔 훈독을 더 많이 사용했음?
고려시대 쯤엔 이름도 훈독해서 말했음? 아님 그냥 음독으로 불렀음?
고려왕중에서 중뽕걸린 새끼 하나가 지명이랑 이름 음독으로 만든걸로암
신라 문무왕 아니냐
몽골의 지배를 기점으로 훈독에서 음독이 대세가 됨
맞는댓글이 없노
근대화 이후일듯 이두만해도 훈독 많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