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륙에 존재하던 대륙왜어 세력 (춘추전국 오나라)
대륙왜어는 전쟁을 피해 청동기를 가지고 한반도에 정착 후 반도왜어 세력을 형성
반도왜어는 철기와 문자(한자)를 가진 당시의 문명인, 중국인들에게 밀려 한반도 남부로 축소됨(반도일본어설)
만주 및 한반도 북부에 남아있던 반도 왜어 세력은 중국인과 결합하여 한국어라는 피진, 크리올을 만들어냄
야요이 시대에 일본으로 건너간 반도왜어는 조몬세력과 섞이며 대륙왜어, 반도왜어와는 다른 열도왜어 형성
한국어(중국어와 일본어의 크리올)는 철기와 한자의 전파와 함께 한반도 전역으로 퍼짐
대륙왜어와 반도왜어, 열도왜어 등은 동일한 실체의 이동이 아닌 각자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일본어족에 속하는 독립적인 언어로 봐야될것
관점을 달리한다면 대륙한어 반도한어 열도한어 혹은 대륙오어 반도오어 열도오어 등의 용어도 가능함
여담으로 조몬세력도 대륙왜어의 반도진출 이전에는 한반도에 있다가 빙하기 이후 분리됐을것으로 생각(빗살무늬토기와 조몬토기의 유사성)
내가 언어학 전공자라면 이거로 논문 써보겠지만..
연구랑 역사소설 쓰는걸 헷갈리는거 아님? 아무 증거 없이 뇌피셜로 그럴듯한 스토리라인 만드는게 연구임?
반지의제왕 같은 대하 판타지소설 소재로는 괜찮은것같음 소설이나 쓰셈
근데 왜 그렇게 나한테 화가 난거임?
일단 사과할려고 하니 왜 그런지 좀 이야기 해 주셈 독심술에는 능력이 없어서 뭔지 말하면 다 사과해줌
일종의 연역추론인거지. 하긴 저렇게 방대하면 언어학보단 역사학에 가까울듯. 원래 새로운 혁신은 대담함에서 시작되는거다. 그나저나 듣고나서 그럴싸하긴 한가보네 ㅋㅋㅋ
사실에 기반해 시작해야지 대담함에서 시작한다는게 말이 되냐? 학문을 하려면 그런 마인드는 버려야됨.
ㄹㅇ 개추
그리고 당장 한반도 고인골이나 현대 한국인 유전자랑 한족 유전자랑 거리가 상당히 멈. 그나마 북중국인들이 아주 약간 가까운데 이건 북방 유목민족 영향 비교적 더 섞인 한족들이, 비교적 한족 혈통이 짙게 유지된 남중국 한족보다 더 한국인과 가깝단거임. 일본인/(구)여진인 말고는 한국인들이랑 유전자 가깝다고 할만한 민족이 없음.
저런 마인드로 할수있는건 연구가 아니라 유튜버랑 K-인강강사임
언어의 이동과 혈통의 이동이 굳이 일치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이 위 글에도 그래서 동일한 실체의 이동이 아니라고 써놨지만
건전지의 발견이 개구리 전기 튀김에서 시작 됐다는걸 알면 까무러치겠네
건전지랑은 대체 무슨 상관이니...아까 말한 그 대담함 어쩌고 하는 그 논리 펴려는거임? 인과가 반대잖니. 전기적 현상을 명확히 발견하고 그 후에 발명품을 만든거랑 니 추측이랑 어떻게 같을수가 있음. 니가 타임머신 타고와서 직접 본거라면 모를까
위에서 내가 완전히 새로 만들어낸 말은 하나도 없음 기존의 가설들을 그냥 무리하게 엮었을 뿐임 나도 완전한 사실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그냥 가설일 뿐이니까
타임머신 타고 볼 수 없으니까 가설정도는 생각해 볼수 있는게 아님?
누가 뭐래? 니가 방금 한 말은 맞음. 개구리 비유 자체가 웃기는 말이란거임. 자연 현상을 직접 관측한거랑 니 주장이랑 어떻게 같을수가 있음? 저게 니가 직접 타임머신 타고가서 관측한 사실임?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내 주장이랑 건전지 이야기가 같다는 말은 한적이 없다만 ㅋㅋㅋ 설마 개구리 얘기 듣고 까무러쳐버린거임? ㅋㅋ
굳이 비슷한 예를 생각해 보자면 최초의 어족 연구 한사람도 인도어랑 유럽어 비슷한거 보고 어족이라는 개념 가설 생각해서 연구했다고 들은거 같네
조선인이게 연역추론이란 개념의 이해는 무리였던건가
전제가 되는 명제가 아무 근거가 없는데 '연역 추론' ㅇ ㅈㄹ ㅋㅋㅋㅋㅋ
연역 추론이라는 게 너 혼자만 할 수 있는 고오급 스킬인 줄 아노?
넌 그냥지능이 딸리는듯 설명해도 못알아 처먹는거보니
그님대?
한국어는 조몬하고 한어 크레올임
소설을 써라 어순이 다른데 차라리 몽골어랑 조몬 이라고해라
수사가 문제임 한장어족 어휘가 매우 이른 단계에서 많이 섞인 것 같은데 기본 수사에는 영향을 못줌 그래서 한국조어 모체에 한장어족 영향에 일본어족 기층이 섞인거라 봐야 할듯
그리고 대륙왜어는 증거가 너무 부실함 원향은 요동 아니면 한반도 쪽일 것임
위에 유전자 얘기도 틀렸어 일본이나 한국이나 황하농경민과 아무르계통의 믹스 결과물임 일본은 거기에 조몽이 더 섞인거고 결국 한국이나 일본이나 조상은 발해만 연안에 살던 사람들인 것임
청동기 무문토기는 모두 일본어족 이렇게 단정할 수도 없음 걔중에 한국어족 또는 다른 계통도 있었을 것 같음 여기서 줄여서 설명하기는 어려운데
바로 위에 댓글처럼 한국인과 조몬 성분을 제외한 일본인은 상염색체상으로 황하 하류 농경민과 아무르쪽 계통이 섞인 것으로 모델링될 수 있음. 부계하플로 O1b2가 신석기시대 이전(최근 이렇게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듯)에 이미 적어도 한반도, 아마 요동, 남만주 정도까지 분포하고 있었을 것이고, O1b2 주로 47z가 야요이시대에 일본열도로 넘어가 확산된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원일본어족이 한반도 또는 인근에서 이미 신석기시대에 형성되어 청동기시대 이후에 열도로 넘어간 것이라고 볼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