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륙에 존재하던 대륙왜어 세력 (춘추전국 오나라)


대륙왜어는 전쟁을 피해 청동기를 가지고 한반도에 정착 후 반도왜어 세력을 형성


반도왜어는 철기와 문자(한자)를 가진 당시의 문명인, 중국인들에게 밀려 한반도 남부로 축소됨(반도일본어설)


만주 및 한반도 북부에 남아있던 반도 왜어 세력은 중국인과 결합하여 한국어라는 피진, 크리올을 만들어냄


야요이 시대에 일본으로 건너간 반도왜어는 조몬세력과 섞이며 대륙왜어, 반도왜어와는 다른 열도왜어 형성


한국어(중국어와 일본어의 크리올)는 철기와 한자의 전파와 함께 한반도 전역으로 퍼짐


대륙왜어와 반도왜어, 열도왜어 등은 동일한 실체의 이동이 아닌 각자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일본어족에 속하는 독립적인 언어로 봐야될것


관점을 달리한다면 대륙한어 반도한어 열도한어 혹은 대륙오어 반도오어 열도오어 등의 용어도 가능함


여담으로 조몬세력도 대륙왜어의 반도진출 이전에는 한반도에 있다가 빙하기 이후 분리됐을것으로 생각(빗살무늬토기와 조몬토기의 유사성)


내가 언어학 전공자라면 이거로 논문 써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