倭를 훈몽자회에서는 예 와로 풀이하고 있으니까 조선시대 때 새김은 “예”고 음은 “와”인 건데 일본어도 わ고 중국어도 wo니까 “왜”는 뜬금포임“예“도 “와”도 사라지고“왜”만 남은 이유가 뭘까밑에 자료 보면 19세기 때만 해도 “예”가 남아있고왜랑 공존하는데사전에는 “예”를 쓴 용례를 찾아보기가 어렵고왜만 있네”예“랑 ”와“가 함께 쓰이다가 와+ㅖ가 돼서 ”왜“로 잘못 불리기라도 했나추이를 파악할 수가 없다
몰 말하고 싶은거야. 그런 이치면 箇個를 왜 ‘개’라고 읽는지, 罵를 왜 ‘매’로 읽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면 답이 바로 나온다. 한자음인 「왜」는 「예」와는 유래가 다른 것 ㅅㄱ - dc App
한국한자음에서 수의적으로 중세한국어 offglide -j가 ±되곤 - dc App
내 말은 왜 갑자기 왜로 바뀌엇는지 궁금하다는 거지 훈몽자화 때만 해도 “와”이면 왜로 바뀐 지 오래되지 않았다는 거니까
그냥 +ㅣ ㅅㄱ - dc App
그리고 19세기까지 “예“라는 말이 쓰였으면 신소설 같은 데 쓰인 용례가 남아있을 법도 한데 찾아볼 수 없어서 왜 갑자기 예, 와가 자취를 감추도 다 ”왜“로 갈음되었는지가 궁금햇음
예는 근년에도 연세 많으신 경남 방언화자들로부턴 들렸곤. 아주 최근은 어렵겠지. - dc App
예로 읽는 건 신기하네
*여리>예(ㄹ>j) 와>왜 그냥 '왜(why)'가 '와'라는 방언으로 쓰이듯이 그냥 수의적인 바언의 영향이겠지
경제도 잘하고 문화도 잘하고 영화도 잘하고 몬하는게 없는데 왜!!!
그냥 예 사용은 점차 소멸하고 한자음대로 읽는 것만 남은 것이겠지
뜬금없이 모음 ㅣ가 붙는 경우는 흔했으니까 와가 왜가 되었다고 봐야 - dc App
혹시 저 사진이 어떤 책인지 알려줄 수 있음? 아무리 검색해봐도 안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