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저짝 북서쪽 유럽 구석탱이 브리튼열도 끝자락에 사는 놈들이나
남동쪽 사막에 사는 놈들이나
분명 인도유럽어족-셈어족 문화도 다른데 ~의 아들 하는 식의 이름짓는 방식이 보편적인데
동양에서는 이런걸 본적이 없음
피휘하는 습성 때문에 그런가 싶은데 피휘가 중국으로부터 들어오기 전에도 딱히 ~의 아들 하는식으로 부르는 게 있었던 거 같진 않고
아니면 지중해권 문화가 고대부터 같은 영향을 받아서 그렇게 된 건가?
보면 저짝 북서쪽 유럽 구석탱이 브리튼열도 끝자락에 사는 놈들이나
남동쪽 사막에 사는 놈들이나
분명 인도유럽어족-셈어족 문화도 다른데 ~의 아들 하는 식의 이름짓는 방식이 보편적인데
동양에서는 이런걸 본적이 없음
피휘하는 습성 때문에 그런가 싶은데 피휘가 중국으로부터 들어오기 전에도 딱히 ~의 아들 하는식으로 부르는 게 있었던 거 같진 않고
아니면 지중해권 문화가 고대부터 같은 영향을 받아서 그렇게 된 건가?
흥민손(슨)
끽해야 성에는 먼 조상 혹은 조상의 유래가 되는 곳이 어딘지를 나타내는 정도. 가령 伊尹(막상 이윤의 씨는 伊)의 후손들이라고 尹씨라든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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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거칠벌이 되어야 하지 않노? 황산벌, 서라벌처럼 이미 벌 음차표기가 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