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왜가 한반도 남부국가들에 약하게는 우위의 입장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끼쳤고, 강하게는 군사적 지배가 있었다는 주장
기록:일본서기등의 일본측 기록은 애초에 이 주장의 원천, 중국사서에서도 왜가 그리 주장했고 중국도 이 주장을 어느정도 수용해줬다는 기록 존재, 삼국사기를 통해서도 왜에 인질을 보냈다는것 자체는 교차검증됨
물질적 증거:한반도 남부에 왜계갑옷이 많이 출토되고 왕릉보다도 큰 전방후원분이 발견됨
...정도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더 추가적인 근거가 있나?
그리고 이에 대한 반론은 어느정도지?
기록:일본서기등의 일본측 기록은 애초에 이 주장의 원천, 중국사서에서도 왜가 그리 주장했고 중국도 이 주장을 어느정도 수용해줬다는 기록 존재, 삼국사기를 통해서도 왜에 인질을 보냈다는것 자체는 교차검증됨
물질적 증거:한반도 남부에 왜계갑옷이 많이 출토되고 왕릉보다도 큰 전방후원분이 발견됨
...정도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더 추가적인 근거가 있나?
그리고 이에 대한 반론은 어느정도지?
전방후원분은 왜계백제관료 무덤으로 보는게 국내 학계의 정설임 - dc App
임나일본부설보면 일본인들이 배타고 건너와서 조센징들을 정벌한거로 써놨는데 옹관묘같은거도 많고 그런거 보면 애초에 그냥 거기 살던 사람들이 왜였던거임
가야국중에 彌 이한자 들어간 나라는 백퍼 일본계 저글자가 弥生 야요이 가 저글자의 약자
옹관묘하고 그게 무슨상관임?
“중국” “일본” “조선” 모두 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이어지는 표현이라서 참 애매한 민족주의가 깔리기 쉬움. 영토도 고대부터 거의 변함이 없고. 유럽이었으면 다 갈갈이 찢어지고 서로 지지고 볶고 해서 네 것 내 것 하는 게 의미가 없는데
왕국으로 까지는 무리인 듯 하고, 한반도 남부에 상당한 영향력은 행사한 것으로 보임. 박제상의 인질 구출 설화나 왜-가야 연합에 대한 광개토의 개마무사 원병 기록 등에 근거해 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