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네
근데 별로 인기 없거나 소수민족 언어는 어디서 배워오는 거임?
익명(211.185)
2023-12-29 18:46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한국어 예외적 격표시에 관한 설문 참여좀 부탁드립니다. [5]익명(39.7) | 23.12.29추천 0
-
일본어에 바쇼나 바멘같이 [4]익명(59.14) | 23.12.29추천 0
-
해랑 희다가 관련 있는 거 맞음? [4]익명(211.199) | 23.12.28추천 0
-
근데 포합어는 결국 교착어의 극단적인 버전아님? [1]익명(180.71) | 23.12.28추천 0
-
티베트어 뭔가 프랑스어같노 [4]파트리오스(laxanburg123) | 23.12.28추천 0
-
일본에서 넘어온 주격조사 "가"같은 경우가 외국에는 없음? [5]익명(110.10) | 23.12.28추천 0
-
왜=예=예(濊) , 한(韓)=가라=고려=고구려 [5]익명(222.110) | 23.12.28추천 1
-
ipa [k] 가 '영어 k' 보다는 'ㄲ' 에 가까운 발음인가요? [2]익명(1.241) | 23.12.28추천 0
-
버스의 정확한 발음익명(223.39) | 23.12.28추천 1
-
조선놈들은 왜 Quality 를 [11]익명(45.112) | 23.12.28추천 0
게일어나 만주어, 아이누어같은 언어는 소수언어라도 주변언어 배우면 습득가능함
한국 내에선 불가능하지. 직접 그 나라를 가든 그 언어를 아는 사람이 있는 외국 대학, 외국 연구소에서 배워야지.
고려대에 만주어 연구소있어서 최종병기활 이나 남한산성 . 연인 촬영할때 도움을 받았다고 하니 만주어 배우려면 중국보다 고대연구소가 도움될듯. 최종병기 활 대사에서 만주어 챠바 챠바 는 한국어 잡아 잡아 에서 나온말이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