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는 남북조~ 당나라시절 중고한어가 한반도로 들어와 한반도화되어 쓰이는 유입어의 일종으로 한자를 외울때 음독은 보통 이 중세 중국어의 음을 나타내는것을 의미함.
하지만 나는 그 이전 상고한어 시절부터 연나라 유민 혹은 낙랑을 통해서 꾸준히 한자어가 들어왔고 이러한 말들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고유어처럼 쓰이고 있다고 생각함.
나는 전자를 2차한자어 후자를 1차한자어로 부르기로 했음
일단 ’말 마‘나 ‘나 아‘처럼 음이랑 훈 비슷한거는 마찬가지고 꽤 많은 자연물 단어에서 상고한어 차용어(1차 한자어)가 훈으로 중고한어 차용어(2차 한자어)가 음으로 쓰이고 있음
내 생각에는 전자는 북방에서 다이렉트 후자는 백제가 남조에서 받아들여서 이 차이가 생긴다고 생각함
다음은 내가 개인적으로 찾아낸
1차한자어의 예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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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갤하는 빨갱이+새보갤하는 여혐대안우파+베트남어찬양하는 다문화혼혈 이것이 파트리오스의 정체성
정말 내가 사랑하는 걸 마구 왜곡하여 오염시키는 것 같기에 가만 안 두고 싶다만... 하나만 말해두지. 한국어의 땅은 중세한국어가 「ㅼㅏㅎ」임. 차라리 누구네 말마따나 地 *l[a~e]ls 하고 엮음이 훨 낫긋다 ㅇㅅㅇ
ㅅ닿 면 tta?랑 더 잘 어울리지 않나
*-s(EOC) > *-h(LOC)가 있긴 하다만. 알아서. 난 어차피 전혀 차용어로 안 보지만 ㅋㅋ
그렇군
글씨 더럽게 못쓰네
손글씨는 더 예쁨ㅅㄱ
[ 대괄호 ]는 저럴때 쓰는게 아니다
그럼 어떻게 써야하노?
실제 음성 나타낼 때 쓰고 보통은 음소를 뜻하는 //를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