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는 남북조~ 당나라시절 중고한어가 한반도로 들어와 한반도화되어 쓰이는 유입어의 일종으로 한자를 외울때 음독은 보통 이 중세 중국어의 음을 나타내는것을 의미함.

하지만 나는 그 이전 상고한어 시절부터 연나라 유민 혹은 낙랑을 통해서 꾸준히 한자어가 들어왔고 이러한 말들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고유어처럼 쓰이고 있다고 생각함.

나는 전자를 2차한자어 후자를 1차한자어로 부르기로 했음

일단 ’말 마‘나 ‘나 아‘처럼 음이랑 훈 비슷한거는 마찬가지고 꽤 많은 자연물 단어에서 상고한어 차용어(1차 한자어)가 훈으로 중고한어 차용어(2차 한자어)가 음으로 쓰이고 있음

내 생각에는 전자는 북방에서 다이렉트 후자는 백제가 남조에서 받아들여서 이 차이가 생긴다고 생각함

다음은 내가 개인적으로 찾아낸

1차한자어의 예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