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를 トラ
용을 たつ
호랑이도 용도 없는 애들이 고유어가 왜 있을까 신기했는데
천간 십이지의 순서대로 보면
寅은 3번째
辰은 5번째임.
한국어 3이 tres> syey라고 한다면? > tora?
마찬가지로 5가 tas > tat?
12지 동물 중에 호랑이랑 용만 없는데 한반도에서 동물보다 서수로 활용하던 명칭이 일본에 넘어가면서 나중에 호랑이랑 용도 한국말 서수를 사용한 거 아닐까싶음.
내생각임
용을 たつ
호랑이도 용도 없는 애들이 고유어가 왜 있을까 신기했는데
천간 십이지의 순서대로 보면
寅은 3번째
辰은 5번째임.
한국어 3이 tres> syey라고 한다면? > tora?
마찬가지로 5가 tas > tat?
12지 동물 중에 호랑이랑 용만 없는데 한반도에서 동물보다 서수로 활용하던 명칭이 일본에 넘어가면서 나중에 호랑이랑 용도 한국말 서수를 사용한 거 아닐까싶음.
내생각임
호랑이->범 용->미르
트레스 이지랄 ㅋㅋ
tres는 반도로망스어족이노?
내가 무식함
elephant도 없는 한반도에서 「코끼리」란 어휘를 만든건 우이 생각?
코가 길어서 그리 불렀겠지.
일본의 경우 kisa인데
Newar: किसी (kisī) Sanskrit: गज (sa) m (gaja) Tagalog: elepante (tl), gadya (tl) Toba Batak: ᯎᯐ (gaja) West Coast Bajau: datu', gaja 인도지방에서 이미 만들어져서 인도네시아 거쳐서 들어온 말. 아마도 불경 같은 것도 있겠지 범어로.
羊ひつじ도 日辻(간지의 마지막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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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