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배워 처먹은 애한테 양친 유무 물어보는 거 진짜였누...


그나저나 왜 "고아"를 대체하지 못하고 저런 표현으로만 박제되어버렸을까

식민지 전에만 해도 고아보고 "고아"라고 부르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홀애 놈, 홀놈의 새끼 이러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