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배워 처먹은 애한테 양친 유무 물어보는 거 진짜였누...
그나저나 왜 "고아"를 대체하지 못하고 저런 표현으로만 박제되어버렸을까
식민지 전에만 해도 고아보고 "고아"라고 부르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홀애 놈, 홀놈의 새끼 이러지 않았을까
못 배워 처먹은 애한테 양친 유무 물어보는 거 진짜였누...
그나저나 왜 "고아"를 대체하지 못하고 저런 표현으로만 박제되어버렸을까
식민지 전에만 해도 고아보고 "고아"라고 부르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홀애 놈, 홀놈의 새끼 이러지 않았을까
후레자식 이라는 표현은 남아있는데
그때도 공식적으로는 孤라고 함 孤兒라는 단어 자체는 19세기부터 고아원이라는 명칭으로 쓰였을 것 같긴 한데
홀+의가 아니라 홀+애라 호래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