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미움 무서움 부끄러움왜이리 같은 말로 끝나는 단어가 많지숨도 원래는 수로 읽었다는데 언젠가 ㅁ 받침이 붙음ㅁ받침이 입을 다물면서 끝나는 단어라 끝맺다는 뜻이 있어서 그런가근데 존나 개성 없이 느껴짐
순경음이 사라지는 과정에서 ㅂ 불규칙 패턴이 생김
두렵, 밉, 무섭, 부끄럽 처럼 말음이 ㅂ인 형용사 어간들은 전부 순경음과 관련이 있음
나도 --다로 끝낼때 ㅂ자 받침이 많다고 생각했음
아끼다>아깝다, 싫다>슬프다 동사를 형용사로 파생하거나, 형용사를 다시 형용사로 파생할 때 ㅂ, 업, 브 를 붙이는 작용이 활발하게 일어났음
싫다가 슬프다였어? 아닌거 같은데
통시적으로 어원이 그렇다는 소리
'-음'이 명파접이라서 그렇지
영어에는 왜이렇게 ion으로 끝나는 단어가 많지??
레벤스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