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미움 무서움 부끄러움
왜이리 같은 말로 끝나는 단어가 많지
숨도 원래는 수로 읽었다는데 언젠가 ㅁ 받침이 붙음
ㅁ받침이 입을 다물면서 끝나는 단어라 끝맺다는 뜻이 있어서 그런가
근데 존나 개성 없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