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줄만 알고 다른 건 다 못함
독일어 간단 작문이랑 듣기 조금 되는 정도?
불어는 아예 안 들림

뭣보다 유학갈 일도 없고 쓸 일이 원 체 없으니까

여행용이나 혹시 있을 출장용으론 쓸 만 하겠네

자격증 딸 일도 없고 돈도 시간도 아깝고

근데 직업 특성상 영어랑 일어는 좀 많이 쓰는 거 같음

아무 짝에 쓸 모는 없지만 그래도 가끔 글 읽히는 거 보면 재미는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