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나 일본은 冊을 책봉하다는 뜻으로 만 쓴다는데

그럼 원래 한국 고유어 말 중에 책이란 말이 있었다는 건가

그걸 아직 한글이 없던 시절 冊자를 빌려 적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