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설의 발음이 변해서 발쇠가 됐다는 게 순서지 무슨... 저런 두 글자로 된 단어들로 비교하면 안 됨. 원형적인 한 글자 단어들을 비교해야지
언갤러 2(125.7)2024-01-26 16:53
답글
근데 지금 한자음이 고려시대 때 송나라 영향 받았다고 하는데 그럼 삼국시대 때는 무슨 발음이였음?
익명(218.156)2024-01-26 20:56
답글
그 당시의 중국 발음을 따라가지
삼국 시대 때는 당나라 발음에 가깝게 발음했을 것
익명(125.7)2024-01-27 12:32
답글
저 당시에는 교류를 통해서 문자를 거치지 않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어휘가 많음 (먹, 붓처럼 묵, 필의 옛날 중국어 발음)
외래어, 차용어 등이 판을 치는데
갑자기 한국어랑 한자어가 비슷하네. 한자는 동이족이 만들었다 하면 말이 되나…
그리고 문자와 언어는 엄연히 다름.
언어랑 전혀 관계없는 문자인 알파벳을 베트남애들이 베트남어 표기문자로 쓰는것처럼
발음 비슷해서 한자어에 잡아먹혔구만
은근 저런거 많더라
ㄹㅇ
나 창힐인데 이거 구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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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이전에 뜻이 똑같잖아
說에 세 발음도 있어서 맞음
발설의 발음이 변해서 발쇠가 됐다는 게 순서지 무슨... 저런 두 글자로 된 단어들로 비교하면 안 됨. 원형적인 한 글자 단어들을 비교해야지
근데 지금 한자음이 고려시대 때 송나라 영향 받았다고 하는데 그럼 삼국시대 때는 무슨 발음이였음?
그 당시의 중국 발음을 따라가지 삼국 시대 때는 당나라 발음에 가깝게 발음했을 것
저 당시에는 교류를 통해서 문자를 거치지 않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어휘가 많음 (먹, 붓처럼 묵, 필의 옛날 중국어 발음) 외래어, 차용어 등이 판을 치는데 갑자기 한국어랑 한자어가 비슷하네. 한자는 동이족이 만들었다 하면 말이 되나… 그리고 문자와 언어는 엄연히 다름. 언어랑 전혀 관계없는 문자인 알파벳을 베트남애들이 베트남어 표기문자로 쓰는것처럼
너 말대로면 조선은 명나라 발음 따라가야 하는거 아니냐
심지어 명나라를 무지막지 하게 사대한 조선의 한자 발음이 변하지 않았다는건 말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