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랑 '얘'가 다른 건 여기 갤럼들은 다 알 거임.
얘 = 이 애
그런데 인터넷 보면 이걸 틀리게 쓰는 사람들이 꽤 보임.
예: 넌 대체 뭐 하는 얘냐?
요즘 숏패딩 입고 다니는 얘들 많던데
난 사람들이 왜 이렇게 쓰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됐음.
'어떻하지'랑 더불어서 2대 난제임.
아니 발음은 '애'라고 할 거면서 왜 표기는 '얘'라고 하는 거야? 이렇게 생각했음.
근데 내가 살면서 '얘'라고 발음하는 사람을 딱 1명 봤음.
군대 동기였는데, 경기도 아님 서울 출신이었음.
대체 왜 그렇게 발음하는지 존나 궁금해서 물어 보고 싶었는데, 결국 물어 보진 못했다...
근데 실제 발음을 '얘'라고 발음하는 사람을 목도하니까, 혹시 이게 방언 같은 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혹시 여기 갤럼 중에도 '애'라고 발음할 상황에서 발음을 '얘'라고 하는 사람 있음? 그런 사람을 본 적 있다든가?
얘 = 이 애
그런데 인터넷 보면 이걸 틀리게 쓰는 사람들이 꽤 보임.
예: 넌 대체 뭐 하는 얘냐?
요즘 숏패딩 입고 다니는 얘들 많던데
난 사람들이 왜 이렇게 쓰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됐음.
'어떻하지'랑 더불어서 2대 난제임.
아니 발음은 '애'라고 할 거면서 왜 표기는 '얘'라고 하는 거야? 이렇게 생각했음.
근데 내가 살면서 '얘'라고 발음하는 사람을 딱 1명 봤음.
군대 동기였는데, 경기도 아님 서울 출신이었음.
대체 왜 그렇게 발음하는지 존나 궁금해서 물어 보고 싶었는데, 결국 물어 보진 못했다...
근데 실제 발음을 '얘'라고 발음하는 사람을 목도하니까, 혹시 이게 방언 같은 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
혹시 여기 갤럼 중에도 '애'라고 발음할 상황에서 발음을 '얘'라고 하는 사람 있음? 그런 사람을 본 적 있다든가?
초등학교때 국어책을 감명깊게 읽었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