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t였다고 하는데
渴 갓(冠) 捺 낫(鎌) 達 닻(錨) 末 맛(味)發 밭(田) 傑 겉(表) 罰 벗(朋) 節 젓(鮨) 鐵 첫(初) 骨 곳(所) 突 돛(帆) 屈 굳(固) 術 숯(炭) 吉 깃(羽) 密 밑(底)... 이런 식으로 고유어에도 -t 받침 나타낼 수 있는 거 많은데 왜 ㄹ로 바뀐건지 의문임
渴 갓(冠) 捺 낫(鎌) 達 닻(錨) 末 맛(味)發 밭(田) 傑 겉(表) 罰 벗(朋) 節 젓(鮨) 鐵 첫(初) 骨 곳(所) 突 돛(帆) 屈 굳(固) 術 숯(炭) 吉 깃(羽) 密 밑(底)... 이런 식으로 고유어에도 -t 받침 나타낼 수 있는 거 많은데 왜 ㄹ로 바뀐건지 의문임
https://namu.wiki/w/%ED%95%9C%EA%B5%AD%20%ED%95%9C%EC%9E%90%EC%9D%8C#s-2.2.3
기본적인
논의는 나와 있으니 참고 바람. 개인적으로는 애초에 t가 약화되기 쉬운 환경에 있었다고 봄
원래 한국어에 t가 없을 수도 있었다는 게 흥미롭네
본문에 적어둔 갓, 낫, 닻, 맛 이야기의 출처는 뭐임? 삼국시대 음차 표기 말하는 것 같은데
ㄴㄴ 고유어 '밭(받)'이 있으니까 發도 '받'으로 발음할 수 있는데 왜 발이 된 거냐고 물은 거임 ㅎㅎ
https://en.m.wiktionary.org/wiki/%EA%B0%93
구글에
渴 갓 으로 검색하니까 이런 짤막한 자료 뜨길래 뭐 있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