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형이 언어 형성 및 발달에 영항을 준다는데 맞음?
산악 지형(예: 경상도, 강원도) 사람들은 억양이 세다던데.
목소리도 크고 말임. 중국인들 대화하는 줄 알았다.
(경상도 방언과 중국어의 공통점: 멀리 있을 때 싸우는 것처럼 들림.
이유는 목소리가 커서.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큼.)
반면 평원이면 사람들 말투도 부드럽고 그러던데.
뭐 물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리고 그게 맞다면 왜 평지는 부드럽고,
산지는 말이 거칠고 험한지 알려주길 바람.
아니라면 아닌 이유와 다른 뒷받침 근거나 뭐 이런거 알려주셈.
잘 대답해주길.
산악 지형(예: 경상도, 강원도) 사람들은 억양이 세다던데.
목소리도 크고 말임. 중국인들 대화하는 줄 알았다.
(경상도 방언과 중국어의 공통점: 멀리 있을 때 싸우는 것처럼 들림.
이유는 목소리가 커서.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큼.)
반면 평원이면 사람들 말투도 부드럽고 그러던데.
뭐 물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리고 그게 맞다면 왜 평지는 부드럽고,
산지는 말이 거칠고 험한지 알려주길 바람.
아니라면 아닌 이유와 다른 뒷받침 근거나 뭐 이런거 알려주셈.
잘 대답해주길.
잘 대답해주기 싫다
https://www.google.com/amp/s/www.joongang.co.kr/amparticle/19154302
사회과학 분야가 늘 그렇듯, 설령 사실이라 할지라도, 증명하기 어려울 듯. 위의 기사는 재밌네
경상도 방언도 부산 경남은 오히려 부드러움. 경북 안동 봉화 이쪽으로 가면 더 억셈. 안동 문경 이쪽이 강원도랑 인접하긴 함.
반대로 전라도는 목포나 해안지방에 가까울수록 드세고 산지쪽은 부드러웠음
네다음 부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