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형이 언어 형성 및 발달에 영항을 준다는데 맞음?
산악 지형(예: 경상도, 강원도) 사람들은 억양이 세다던데.
목소리도 크고 말임. 중국인들 대화하는 줄 알았다.
(경상도 방언과 중국어의 공통점: 멀리 있을 때 싸우는 것처럼 들림.
이유는 목소리가 커서.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큼.)
반면 평원이면 사람들 말투도 부드럽고 그러던데.
뭐 물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리고 그게 맞다면 왜 평지는 부드럽고,
산지는 말이 거칠고 험한지 알려주길 바람.

아니라면 아닌 이유와 다른 뒷받침 근거나 뭐 이런거 알려주셈.

잘 대답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