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보 양보해서 "만뉴일력"이라고 읽는건 그럴수잇다고 치는데
"말류일력"은 진짜 들을 때마다 돌아버리겠네
그것도 과학도라는 사람들이,,
곤난, 논난이 골란 놀란으로 발음돼서 표기도 곤란, 논란으로 바뀐 것처럼
만에 악센트가 들어가서 만유→만뉴가 되고 그게 또 말류로 바뀐 걸까..
백보 양보해서 "만뉴일력"이라고 읽는건 그럴수잇다고 치는데
"말류일력"은 진짜 들을 때마다 돌아버리겠네
그것도 과학도라는 사람들이,,
곤난, 논난이 골란 놀란으로 발음돼서 표기도 곤란, 논란으로 바뀐 것처럼
만에 악센트가 들어가서 만유→만뉴가 되고 그게 또 말류로 바뀐 걸까..
한자를 몰라서 그렇지 만 유 인 력 萬有引力
그건 상관 없지 한글로만 따져도 말류로 읽을 수 없음. 한자 배운 세대들도 오독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몇살이니 너
이십대 중반임
불수의근[불수에근]도 봄
언어학은 뭐가 맞는 발음이고 틀린 발음이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보지 않음? 맞는 발음과 틀린 발음은 상대적인거잖슴. 요즘 excape, expresso, extrogen이라고 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지는거같음 - dc App
만유인력 잘못 읽는게 과학도랑 뭔 상관임? 과학도는 영어만 잘 읽으면 되지
한국어로 설명하는데 자기 전공에 쓰이는 용어를 잘못 발음하는 건 신뢰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