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도 원래는 어두움이라 부르는게 맞았다 함
ㅁ받침만으로 접미사가 되는 일은 없었음
반드시 본말 뒤에 움을 더 붙여야 명사화 되는 규칙임
중세 한국어에서는 명사화 접미사로 움/옴 이랑 ㅁ/음/ᄋᆞᆷ 이 구분되었음 전자는 명사화 어미로도 쓰일 수 있고, 동작, 상태 자체를 의미하고 후자는 어미로는 쓰일 수 없고, 얼음, 열음(열매)처럼 동작의 결과물을 의미함
그런데 현대 한국어에서는 움/옴 이 ㅁ/음/ᄋᆞᆷ 와 합쳐져 ㅁ/음 으로 바뀌었는데 움 이 나타나는 경우는 ㅂ 불규칙과 관련이 있을 때뿐임 현대 국어의 공시적인 관점에서는 움 이 음 에서 변화한 모습이라고 보는 게 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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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사람은 사ㄹ.ㅁ이라 그시기군 파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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