唔하고 没 도 그렇고 광둥어랑 중국어랑 뜻 똑같고 발음도 비슷한데 다른 한자쓰는건 이유가 있음?
꽁동와嚟랑 뿌퉁화來는 왜 따로 쓰는거임
파트리오스(laxanburg123)
2024-02-0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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唔은 방언에 따라 독음이 ŋ~m. 沒은 학자에 따라 다른데, しずむ란 의미의 문법화로 판단하기도. 嚟[lɐi˩~lei˩]는 엄밀히 말하면 來의 Cantonese백독. 來는 따로 [lɔːi]가 있으니깐.
근데 왜 백독이 따로 만들어짐??
문백이독 문제야 어휘별로 방언의 배경별로 제각각.
백독용 글자가 따로 만들어지는게 방언에선 흔하노??
극좌빨갱이 모여있는 로자 룩셈부르크갤여혐하는 대안우파 모여있는 새로운보수당갤두개 동시에 함베트남 다문화혼혈이 한국사회에 동화못되어서 베트남 올려치면서 한국까대는그런 불쌍한 인생소위 야갤에서 개미알밥단이라 부르는 그런 인생니가 아무리 베트남 올려쳐봐도 베트남민족성의 미개함으로 태국보다 더 처참하게 중진국함정 쳐맞고 나락갈꺼니깐 여기서 이렇게 밭갈이해도 소용없단다 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