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llok.history.go.kr/id/kia_11010107_001
"원병(援兵)을 청하는 일은 지금 정확하게 알 수가 없으며, 또 그 곳에 거주하는 사람은 모두 동녕위(東寧衛)의 사람이므로 언어와 행사가 모두 우리 나라 사람과 같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조정에서 이 길을 따라 가기를 청했으나, 중국 조정에서는 동녕위(東寧衛)의 사람이 본래 조선에 소속되었기 때문에 왕래할 즈음에 서로 따라가는 일이 없을 수 없다고 하여 들어주지 않았으니, 지금 비록 청하더라도 반드시 허가하지 않을 것입니다."
연변 인근은 원래 옛날부터 한민족이 왔다 갔다 했으니 당연한 거아닌고…
고려인 25만이 몽골제국 시절에 베이징이랑 요동으로 이주해서 살았고 고려인 인구 10프로가 외국인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