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료집 구절에서 가져옴 ->籠毛與에서 첫 글자 籠는 코(ko)라고 훈독 하고 뒤에 毛與는 모요(moyo)라고 음독해서 籠毛與(komoyo) 상대 일본어로” 바구니여“라는 의미의 구절을 만드는 한자를 히라가나 카나카나 처럼 일부를 가져와 음절 문자로 만드는 게 아니라 걍 한자 그 자체에서 훈음을 빌리는 걸 만요가나라고 하는데 당연히 순수한 한자로 표기 되어 있지 그리고 원래 만요집이 한문이고 그걸 만요가나로 해석한 게 2차 사료라는 건 무슨 발상임 만요가나가 만요집에 쓰인 한자만을 사용한 일본어 표기법 그 자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