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경의 희대의 뻘짓임.
말갈고닦음 이런 식으로라도 하면 알아듣기 쉽지
“갈”이란 한 글자로 줄이는 건 어중간하게 한자 흉내내기에 지나지 않음
익명(125.7)2024-02-06 03:44
답글
그래도 이런 식으로 쓴 말들로 인해 지금의 한국어가 있는 거잖아 숨박꼭질 이 말을 풀면 숨다 박히다 꼭(세게) 질(짓)이 합쳐진 말이라는데
익명(218.156)2024-02-06 03:59
답글
그건 역사 속에서 자연발생해서 어원 의식이 옅어진 말이지만
言語學에 맞먹을 우리말을 쓰려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말갈고닦음” 이런 식으로 해야
한자에 밀리지 않음.
말갈이라고 쓰면 언어학이라고 한글로 쓰느니만 못함
익명(125.7)2024-02-06 04:02
답글
“말모이” 같은 것도
말모둠, 말 모은 것
이런 식으로 창작해야 직관적이지
“모이”라고 해버리면 새 모인지 무슨 소린지 어떻게 앎
익명(125.7)2024-02-06 04:03
답글
그럼 말닦이라 하자 말갈고닦음은 너무 길어 말닦음은 이미 완료했단 뜻이니
익명(218.156)2024-02-06 04:05
답글
난 말모이 좋은데? 현대 한국어에 ㅁ 접미사 너무 많아서 개성 없어 보여 그리고 한자도 성조로 구분 하잖아 한국에서 이름 지은 한자가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 있지도 않아 알려주기 전에는
익명(218.156)2024-02-06 04:07
답글
언어학을 말갈, 말닦이라고 해야 할 이유가 잇음?
통하지도 않고, 니가 쓰고 싶어서 쓰는 말을 누가 써주겟음?
말닦이라고 하면 짐승 말을 씻어주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누가 언어학을 생각하겟음?
기초 어휘를 비한자어로 쓰는 운동은 뭐 그렇다 쳐도
학문의 영역, 그것도 학문을 정의하는 용어 그 자체를 바꾸는 건 말도 안 되는 거임
익명(125.7)2024-02-06 04:08
답글
그렇게 우길 거면 니가 책을 써서 그 책 안에 니가 생각하기에 써야 한다는 용어들을 때려박아서 출판하는 방법밖에 없음. 디씨에서 얘기해봣자 망상일 뿐임
말갈은 뒤짐
주시경의 희대의 뻘짓임. 말갈고닦음 이런 식으로라도 하면 알아듣기 쉽지 “갈”이란 한 글자로 줄이는 건 어중간하게 한자 흉내내기에 지나지 않음
그래도 이런 식으로 쓴 말들로 인해 지금의 한국어가 있는 거잖아 숨박꼭질 이 말을 풀면 숨다 박히다 꼭(세게) 질(짓)이 합쳐진 말이라는데
그건 역사 속에서 자연발생해서 어원 의식이 옅어진 말이지만 言語學에 맞먹을 우리말을 쓰려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말갈고닦음” 이런 식으로 해야 한자에 밀리지 않음. 말갈이라고 쓰면 언어학이라고 한글로 쓰느니만 못함
“말모이” 같은 것도 말모둠, 말 모은 것 이런 식으로 창작해야 직관적이지 “모이”라고 해버리면 새 모인지 무슨 소린지 어떻게 앎
그럼 말닦이라 하자 말갈고닦음은 너무 길어 말닦음은 이미 완료했단 뜻이니
난 말모이 좋은데? 현대 한국어에 ㅁ 접미사 너무 많아서 개성 없어 보여 그리고 한자도 성조로 구분 하잖아 한국에서 이름 지은 한자가 무슨 뜻인지 아는 사람 있지도 않아 알려주기 전에는
언어학을 말갈, 말닦이라고 해야 할 이유가 잇음? 통하지도 않고, 니가 쓰고 싶어서 쓰는 말을 누가 써주겟음? 말닦이라고 하면 짐승 말을 씻어주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누가 언어학을 생각하겟음? 기초 어휘를 비한자어로 쓰는 운동은 뭐 그렇다 쳐도 학문의 영역, 그것도 학문을 정의하는 용어 그 자체를 바꾸는 건 말도 안 되는 거임
그렇게 우길 거면 니가 책을 써서 그 책 안에 니가 생각하기에 써야 한다는 용어들을 때려박아서 출판하는 방법밖에 없음. 디씨에서 얘기해봣자 망상일 뿐임
그러네 그래도 너에게는 조금 알려잖아
그냥 음역해서 링기스틱스 ㄱ - dc App
ㄴ 태국어노 ㅋㅋ
갈굼좀 당해보고 싶노?
갈굼은 싫고 갈구는 ㅇㅋ
moh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