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본은 종이를 뜰때 쪽물을 들인 종이를 사용한데서 유래하여〈남지본(藍紙本)〉이라고도 불리운다. 남색종이 전체에는 아주 얇은 은 조각이 뿌려져 있다.
이 사본의 필자는 후지와라 유키나리(藤原行成)의 손자 후지와라 고레후사(藤原伊房 1030-96)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다. 고레후사는 속필로서 유명
000000(concert1429)2024-02-06 14:54
답글
속필이다
000000(concert1429)2024-02-06 14:54
뭔가 헷가닥 했노... 만요가나는 그냥 한자를 그대로 적으면서 그것을 통해 중국어가 아닌 당시의 일본어(즉 상대일어)를 적는데 사용한 표기라는 거다. 이해 안 되노?
facros) 만요가나가 아주 대놓고보인다.
고사본은 종이를 뜰때 쪽물을 들인 종이를 사용한데서 유래하여〈남지본(藍紙本)〉이라고도 불리운다. 남색종이 전체에는 아주 얇은 은 조각이 뿌려져 있다. 이 사본의 필자는 후지와라 유키나리(藤原行成)의 손자 후지와라 고레후사(藤原伊房 1030-96)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다. 고레후사는 속필로서 유명
속필이다
뭔가 헷가닥 했노... 만요가나는 그냥 한자를 그대로 적으면서 그것을 통해 중국어가 아닌 당시의 일본어(즉 상대일어)를 적는데 사용한 표기라는 거다. 이해 안 되노?
질문의 요지도 모르면서 나대냐
만요가나가 한자라고
대놓고 만요가나 사진을 올려놓고 뭔 헛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