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방언 중 쓰다(사용)의 방언으로 시다가 있는데 이 시다와 관련 된 듯?
힘=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만약 이렇다면 힘이 심으로도 불리는건 이상한데?
참고로 난 기(氣)가 한국어 키다와 관련 있단 생각은 함 불을 키다, 일으키다 같이 실행이나 탄생의 바탕이 되는 키다가 기(氣)와 같은 말
댓삭몽골충 정신병자 또 왔네.
경상도 방언 중 쓰다(사용)의 방언으로 시다가 있는데 이 시다와 관련 된 듯?
힘=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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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렇다면 힘이 심으로도 불리는건 이상한데?
참고로 난 기(氣)가 한국어 키다와 관련 있단 생각은 함 불을 키다, 일으키다 같이 실행이나 탄생의 바탕이 되는 키다가 기(氣)와 같은 말
댓삭몽골충 정신병자 또 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