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구유)는 나무그릇이고 님은 존칭어

그러니 궤의 귀하신 분이란 말임


김알지가 궤짝에서 태어났으니 궤님이 맞지


궤는 한자 櫃니까 순우리말이 아니다 여기지만

분명 순우리말에도 궤란 말을 썼음

오히려 한국어가 한자로 편입 됐을 가능성도 없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