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구유)는 나무그릇이고 님은 존칭어
그러니 궤의 귀하신 분이란 말임
김알지가 궤짝에서 태어났으니 궤님이 맞지
궤는 한자 櫃니까 순우리말이 아니다 여기지만
분명 순우리말에도 궤란 말을 썼음
오히려 한국어가 한자로 편입 됐을 가능성도 없지 않음
궤(구유)는 나무그릇이고 님은 존칭어
그러니 궤의 귀하신 분이란 말임
김알지가 궤짝에서 태어났으니 궤님이 맞지
궤는 한자 櫃니까 순우리말이 아니다 여기지만
분명 순우리말에도 궤란 말을 썼음
오히려 한국어가 한자로 편입 됐을 가능성도 없지 않음
사실 게이섹스 줄임말임
아니 궤가 한자어인데 어떻게 “순우리말”이 되냐고 자꾸 견강부회 할래?
한국에서 만든 국자가 중국에 스며든 걸 수도 있지
"국자"라는 건 "한자"라는 건데 어떻게 순우리말이냐고 차라리 고대 한국어가 중국어에 편입되었다고 하면 모를까
상고한어(삼국시대 때 중국 한자음)에서 雞는 ke:로, 櫃는 gruds로 발음되기 때문에 니 말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임
오 찾아봤더니 전라경상에서는 궤를 게로 말한다는데? 내 말 맞지?
....당시에 gruds하고 ke:로 발음이 딴판인데 어떻게 櫃=雞가 성립되냐 그지야 현대어 발음이 비슷하거나 같은 건 1도 중요하지 않단다
그니까 한자가 아니라 순우리말이란 거지
설명해보슈 왜 궤가 순우리말인지 니 상상과 망상으로 비슷하니까 분명 이거일거양~~ 아몰랑 하지말고
한자가 동이족이 만든 말이니까 그렇지 빡통아
한자는 문자고 언어가 아닌건 알지? 동이족의 일부가 한민족인 거지 동이족=한민족이 아님 빡통아
어쩌라고 애초에 김알지 자체가 신라 본토 출생도 아닌데
설명하라니까 근거 하나 못 대고 내 말이 맞어 이러고 앉아잇네 설명이 말 안된다고 해도 못 알아처먹네
애초에 구유의 방언이 궤라고 해줬잖아 내가?
구유의 중세 표기가 “구슈” “구시”인데 옛 발음이 gruds인 궤하고 뭔 상관이야 현대로 와서 발음이 비슷한 건 의미가 없다니까 몇 번을 설명해야 알아듣냐 고집만 세가지고
구 자체가 궤로 변화할 수 있는 말인데?
왜 변할 수 있는데?구가 궤로 변한 용례는? 니말대로면구유→궤궤→게 로 변햇다며?근데 구가 왜 또 궤로 변함?중국어 발음 추이랑 한국어상의 변화도 신경 써야하는데그 발음이 사투리에 잇다, 바뀔 수 잇다 그런 식으로 설명을 하면 모기랑 모스키토가 뿌리가 같다는 주장도 가능하고이민하고 이미그레이션 뿌리다 가능하다고도 주장할 수 잇음
그럼 금관가야 다른 이름이 소내라인데 소가 왜 쇠인지부터 설명 좀 해줘라 나보다 더 잘아는 너가
산의 순우리말인 모리가 뫼로 변하고 메로 또 변하는건 안 이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