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언어동조대라서 서로 어휘랑 문법 상고 때부터 섞일 만큼 섞여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누가 봐도 임진왜란 이후로 “가”가 기하급수적으로 문헌에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몽골이 왜 나옴
반일정신병의 나라답게 일본어 が에서 온게 아니라(반박증거가 조악함) 존재하지도 않는 문법요소가 변질돼서 가로 변했다고 이악물고 주장하는 논문있더라 ㅋㅋ
사투리에도 '가'는 없었던 건가
ㄴ동남방언에 그런 흔적이 있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나라이” 임하옵시며
아니 그건 나라가 옛날에는 ㅎ말음 체언 때메 나랗이가 된 거잖아
어차피 언어동조대라서 서로 어휘랑 문법 상고 때부터 섞일 만큼 섞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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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임진왜란 이후로 “가”가 기하급수적으로 문헌에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몽골이 왜 나옴
반일정신병의 나라답게 일본어 が에서 온게 아니라(반박증거가 조악함) 존재하지도 않는 문법요소가 변질돼서 가로 변했다고 이악물고 주장하는 논문있더라 ㅋㅋ
사투리에도 '가'는 없었던 건가
ㄴ동남방언에 그런 흔적이 있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나라이” 임하옵시며
아니 그건 나라가 옛날에는 ㅎ말음 체언 때메 나랗이가 된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