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차인데?
성경이 서북방언의 영향이 커서 “나라이 임하옵시며”라고 줄곧 써왔는데 이걸 “나라에 입하옵시며”라고 생각해서 오독되고 있음 하나님의 나라가 온다는 게 본디 뜻인데 ”나라에“라고 해버리면 하나님이 나라에 찾아온다란 뜻으로 바뀌어버리니까
파직해 그런 놈은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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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교회 주기도문은 ‘아버지의 나라에 임하옵시며‘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게 맞는 말이라니까
성당은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라서 물어본 거임
성당은 다른 건 첨 알앗네 하긴 성경 판본도 다르니.. “나라이(나라가) 임하옵시며“인데 ”나라에“ 임하옵시며라고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평신도가 그러면 선데이 크리스천이구나 싶은데 목사가 그러니 환장할 노릇 신앙심도 없는데 그러면 진짜 시간 아까움
뭔 차인데?
성경이 서북방언의 영향이 커서 “나라이 임하옵시며”라고 줄곧 써왔는데 이걸 “나라에 입하옵시며”라고 생각해서 오독되고 있음 하나님의 나라가 온다는 게 본디 뜻인데 ”나라에“라고 해버리면 하나님이 나라에 찾아온다란 뜻으로 바뀌어버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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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교회 주기도문은 ‘아버지의 나라에 임하옵시며‘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게 맞는 말이라니까
성당은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라서 물어본 거임
성당은 다른 건 첨 알앗네 하긴 성경 판본도 다르니.. “나라이(나라가) 임하옵시며“인데 ”나라에“ 임하옵시며라고 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평신도가 그러면 선데이 크리스천이구나 싶은데 목사가 그러니 환장할 노릇 신앙심도 없는데 그러면 진짜 시간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