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모를자체기원언어+중국계언어+북방유목계언어+일본어족 짬뽕이라 단일계보를 추적할 수 없는듯
언갤러 1(221.138)2024-02-09 20:50
김방한의 가설이 맞을 듯. 니브흐어와 동계인 언어가 기층, 고구려어가 상층
언갤러 2(193.148)2024-02-10 15:18
한국조어의 근간이 되는 언어를 사용하던 무리가 요서지방에서 성장하여 한국조어가 퍼지고 주변에 있던 스텝 기층언어들 영향도 받고 또 중국어파의 조어 영향도 받았을테고 점점 동진하면서 한반도에 있던 일본조어 화자들이 기층언어가 된거야. 부여어파 언어들은 위에 퉁구스계 언어나 몽골계 언어 영향을 받고
이름모를자체기원언어+중국계언어+북방유목계언어+일본어족 짬뽕이라 단일계보를 추적할 수 없는듯
김방한의 가설이 맞을 듯. 니브흐어와 동계인 언어가 기층, 고구려어가 상층
한국조어의 근간이 되는 언어를 사용하던 무리가 요서지방에서 성장하여 한국조어가 퍼지고 주변에 있던 스텝 기층언어들 영향도 받고 또 중국어파의 조어 영향도 받았을테고 점점 동진하면서 한반도에 있던 일본조어 화자들이 기층언어가 된거야. 부여어파 언어들은 위에 퉁구스계 언어나 몽골계 언어 영향을 받고
한국어는 원래 고립어가 아니였다가 고립어로 된 케이스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