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얀후넨의 논문인《A Framework for the Study of Japanese Language Origins》의 내용과 보빈의 반도 일본어설의 차이는 명확함.
지금의 보빈의 반도일본어설은 "일본어"와 "한국어"를 다르게 분류하고 있지만 여기선 현재는 폐기처리된 알타이어족 가설이 사실이고 한국어와 일본어는 "친연관계"라고 설명함(옛날에 떠돌던 한국어-일본어 동계어설의 다른 버전?) 보빈은 한국어와 일본어는 그냥 다르며 한반도 남부에서 일본어 계통의 언어가 쓰였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냥 "알타이어족"만 봐도 알 수 있듯 이 사람은 알타이 제어들이 전부 다 같은 어족이라고 주장했다. 보빈은 알타이어족 자체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국어 일본어 포함) 한국어 일본어 "동계어"여서 한반도에서 쓰인 것과 다른 어족에서 쓰인 건 걍 다르다.
발체, 11.Japanese is an aberrant Altaic language.
"일본어는 알타이어의 변종 언어이다."
보빈: 북부(한국어족 화자) 남하 -> 일본어족 화자 압도 -> 열도로 밀려 남
얀후넨: 알타이어족 강하게 지지했었음 -> 한국어 일본어족 친연관계 ->일본어가 고구려, 오스트로 친구들 같은 딴 애들 영향으로 이상해짐
개소리하네
반도일본어 얘기하다가 한일 계통론은 왜자꾸 기어나오는거임?
한반도에 일본어족이 있었다는 게 얀후넨 2003에 나온건데 왜 아무상관없는 한일 동계설 이거 끌고와서 논점 흐림?
반도일본어 = 한반도에 일본어족 있었음 이게 다인데 뭔 알타이어족이고 뭔 한일동계설이고 뭔상관이냐고 ㅋㅋ
한일이 동계어라고 하든 아니든 반도일본어라는게 달라지는게 아닌데 사고가 안됨?
애초에 반도일본어라는게 보빈이 내놓은게 아니라니까 계속 저러네
팩트는 2003년이면 보빈도 알타이어족 빠순이였던 시절이잖아
반도일본어라는 개념이 언제 누가 내놓았냐가 문제인건데 계속 보빈 타령하고 앉았노
일본어 한국어 친연관계
그리고 반도일본어설은 한국어 일본어 기원을 설명하는 다른 개념이잖아
아니 시발 반도일본어는 계통적인 용어가 아니라 지리적인 용어잖아
지리적인 용어가 웬 시발 한국어 일본어의 기원을 설명하는 이론? 그냥 한반도에 일본어족이 있었다는게 반도일본어설이란다
친연 관계면 지금도 한반도에 있잖아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