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 얀후넨의 논문인A Framework for the Study of Japanese Language Origins》의 내용과 보빈의 반도 일본어설의 차이는 명확함.

지금의 보빈의 반도일본어설은 "일본어"와 "한국어"를 다르게 분류하고 있지만 여기선 현재는 폐기처리된 알타이어족 가설이 사실이고 한국어와 일본어는 "친연관계"라고 설명함(옛날에 떠돌던 한국어-일본어 동계어설의 다른 버전?) 보빈은 한국어와 일본어는 그냥 다르며 한반도 남부에서 일본어 계통의 언어가 쓰였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냥 "알타이어족"만 봐도 알 수 있듯 이 사람은 알타이 제어들이 전부 다 같은 어족이라고 주장했다. 보빈은 알타이어족 자체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국어 일본어 포함) 한국어 일본어 "동계어"여서 한반도에서 쓰인 것과 다른 어족에서 쓰인 건 걍 다르다.


발체, 11.Japanese is an aberrant Altaic language.

"일본어는 알타이어의 변종 언어이다."

보빈: 북부(한국어족 화자) 남하 -> 일본어족 화자 압도 -> 열도로 밀려 남

얀후넨: 알타이어족 강하게 지지했었음 -> 한국어 일본어족 친연관계 ->일본어가 고구려, 오스트로 친구들 같은 딴 애들 영향으로 이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