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의 방언형 '슈, 쥬' 슝 등과 궤를 같이 하겠지. 윗댓 말대로 어두가 반치음이었으니까
언갤러 1(211.199)2024-02-13 23:34
참고
일본 ≪만엽집 萬葉集≫ 주석(註釋)의 권위자인 시카모치(鹿持雅澄)는 ≪만엽집고의 萬葉集古義≫에서 일복삼향(一伏三向)을 ‘고로 (コロ)’, 삼복일향(三伏一向)을 ‘시쿠(シク)’라 방훈(旁訓:두루 해석)하였는데, 가쓰라기(葛城末治)는 이 삼복일향을 ‘시쿠’, 일복삼향을 ‘고로’라 훈(訓)한 데 대하여 의문을 품어 오다가 우리 나라의 윷놀이 보고 알아냄
언갤러 2(223.62)2024-02-14 00:14
답글
삼복일향과 일복삼향이란 도(徒)와 걸(杰)이라는 것을 생각해내고 마침내 그 뜻을 구명하였다. 즉, 우리 한자음으로는 ‘杰’자를 ‘걸’이라고 발음하므로 걸이 와전되어 ‘고로’로 되었다 하며, 그 일례로 현재도 노루[獐]를 일본인은 ‘노로(ノロ)’라 하고 있는 것을 들었다.
이 이두법(吏讀法)은 신라에서 건너간 것으로 생각되거니와 시쿠는 ‘도’, 고로는 ‘걸
△ㅠㅅ>윳>윷
원칙적으로 고유어의 어두에는 △이 오지 않는데 고유어가 맞긴 한 건가?
n>z로 보는 가설이 있음
전비음화였나 쨌든. 북부 방언에 뉴끼 등의 방언이 나타남
오... 그런 설명이... 원래 반치음 앞에 모음이 있었는데 그 모음이 탈락했다는 식일 줄 알았는데
https://twitter.com/cppig1995/status/1435475541113462786
이건
밍고스
https://twitter.com/cppig1995/status/1435475541113462786
오우 역겨운 프로필...
'소'의 방언형 '슈, 쥬' 슝 등과 궤를 같이 하겠지. 윗댓 말대로 어두가 반치음이었으니까
참고 일본 ≪만엽집 萬葉集≫ 주석(註釋)의 권위자인 시카모치(鹿持雅澄)는 ≪만엽집고의 萬葉集古義≫에서 일복삼향(一伏三向)을 ‘고로 (コロ)’, 삼복일향(三伏一向)을 ‘시쿠(シク)’라 방훈(旁訓:두루 해석)하였는데, 가쓰라기(葛城末治)는 이 삼복일향을 ‘시쿠’, 일복삼향을 ‘고로’라 훈(訓)한 데 대하여 의문을 품어 오다가 우리 나라의 윷놀이 보고 알아냄
삼복일향과 일복삼향이란 도(徒)와 걸(杰)이라는 것을 생각해내고 마침내 그 뜻을 구명하였다. 즉, 우리 한자음으로는 ‘杰’자를 ‘걸’이라고 발음하므로 걸이 와전되어 ‘고로’로 되었다 하며, 그 일례로 현재도 노루[獐]를 일본인은 ‘노로(ノロ)’라 하고 있는 것을 들었다. 이 이두법(吏讀法)은 신라에서 건너간 것으로 생각되거니와 시쿠는 ‘도’, 고로는 ‘걸
「만엽집(萬葉集)」에 윷에 관한 노래가 5수나 실려 있음
그 무슨 z랑 n 엮는 글이 있었는데 nz 일모로 전사되는 거 보면 어쩌구저쩌구
도개걸윷모가 원래 동물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설도 있음.
몽골어 үхэр /우흐르/ - 소 牛 와 비슷하다는 생각이다
조현병 걸림?
factos) 중세몽골어론 hüker < *püker고 윷과 좆도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