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림유사에 귀신을 기심이라 불린다는데

기심은 김(연기)의 방언이더라

김이 물체에서 나는 희미하고 잡히지 않는 거니 영혼처럼 보이기도 할거 같다

그래서 기심이라 부르다

조선시대 문해력이 높아지니 한자인 귀신이 맞다 여겨져

기심이 사라지고 귀신이 쓰이게 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