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이나 보구가
야랄났네
익명(223.39)
2024-02-16 21:11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아이유 신곡 홀씨는 sole-seed이다 [2]익명(118.235) | 24.02.16추천 1
-
218.156 보아라!. 조선은 집이 아무리 가난해도 집집마다 ~~ [6]익명(223.62) | 24.02.16추천 0
-
고유어 기심이 귀신에 먹힌거 같다 [4]익명(218.156) | 24.02.16추천 2
-
귀신의 고유어가 귓것이잖아 [7]익명(218.156) | 24.02.16추천 0
-
황금씨족이 몽골어로 알탄 우르크라고 하던데 [3]익명(223.39) | 24.02.16추천 1
-
한국어 접미사 의미 좀 알거 같다 [2]익명(218.156) | 24.02.16추천 0
-
영어도 문법요소 차용하긴 함익명(110.10) | 24.02.16추천 0
-
`알타리무우'는 털난 자지 같은 걸 말하는 거지 [2]拇指球(14.34) | 24.02.16추천 0
-
빠구리의 어원이 박으리인가 [3]익명(218.156) | 24.02.16추천 0
-
열다 녈다 너르다인거 보면익명(211.62) | 24.02.16추천 0
저 때의 適은 啻로도 쓰이곤
통자처럼 쓰인거임 아니면 의미가 비슷한거임
『康熙字典·口部』“啻”의 해석 중: 「又與適通。【戰國策】疑臣者不適三人。【註】適啻同。」 통가이면서 사실상 이체자 관계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