幕=천(布), 장막이란 뜻인데
“끝자락”이 왜 나옴?
그럼 종이, 널빤지, 바닥 이런 것도 다 공간의 끝자락이란 느낌을 갖겟네
익명(223.38)2024-02-18 17:31
답글
임시로 지어진 막사같은 걸 봐도 옛날엔 장막으로 지어서 생활함.
그 막사 속 공간의 끝자락은 뭐겠냐 당연히 장막이지 병신새끼야
에라이 시발 느그애미 수명 내일 마지막날이다 개새끼야
개소리로 반박했으니 패드립이나 처먹어라
익명(104.234)2024-02-18 18:09
답글
그리고 시발아 굳이 막사가 아니더래도
장막 이라는 개념은 천쪼가리나 얇은 무언가로 가리는 물건이라는 개념인데
그 장막속 공간의 끝자락에 장막이 있는 거니까 마지막이라는 의미로 변화될만 한 걸 왜 이해를 못하냐 씨발년아 뒤질래 정박아새끼야?
익명(104.234)2024-02-18 18:14
답글
아니 시발 그런식으로 따지면 끝의 의미를 안가지는 단오가 뭐가 있노 이미 애미가 뒤진년아...
집,건물,산,강 시발 그 어떤 공간을 나타내는 단어도 다 끝자락 있으니까 끝의 의미가 있겠네 앰뒤련아
익명(110.10)2024-02-18 18:30
답글
니가 허구헌날 좆도 안먹히는 패드립 치는 이유가 이미 니 애미애비는 뒤져서 그런건 나도 알고 있단다
익명(110.10)2024-02-18 18:31
답글
ㅇㅇ 굳이 장막이 아니더라도 산 강 바닥 벽 등등 공간의 경계선에 있는 물건이나 추상적인 개념이었던게 의미변화 될 수 있었지
근데 느그애미애비의 조상새끼들이 장막으로 의미변화 시키고 싶다는데 뭐 어쩌겠냐? 유행어 -> 정식 단어로 고착화 시키는 과정 속에서 의미변화는 지들 좆대로 하고싶다는데 논리랑 일관성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이 애미 뒤질련아
익명(104.234)2024-02-18 18:38
답글
그런식으로 논리 좆도없는걸 왜 논리있는 의견으로 인정받길 원하는거냐? 그냥 뇌피셜 찍찍 싸대고 거기에 좀만 반박하면 패드립 하는 꼬라지가....
보통은 애미애비 뒤진이라고 패드립치는 그렇지 않고 굳이 뒤질이라고 하는거 보면 아마 본인은 이미 뒤져서 차마 그렇게는 못치는거겠지? ㅋㅋㅋㅋ
익명(110.10)2024-02-18 18:41
답글
그저 발음 유사성 하나가지고, 억지로 장막에서 끝의 개념을 지 맘대로 도출시켜 기원을 특정시키는것 부터가 이미 유사 언어학 그 이상 이하도 아니지만
그래서 마지막에서 "마지"는 어떻게 설명할거냐? 아 몰랑 무조건 장막 막하고 똑같은거라고!!! ㅋㅋㅋㅋㅋ 애미가 이미 뒤져서 가정교육을 못받았나 보지?
익명(110.10)2024-02-18 18:50
답글
니식대로 하면 당장 좆무위키 문서에 나오는 몬더그린 예시들로도 기원 다 찾을수 있음
한국어 에이는 "실망하여 단념할 때 내는 소리"고 일본어 エイ는 가오리라는 뜻인데, 가오리는 보통 맛없어서 잡으면 에이 거려서 일본어로 에이가 되었다...
니 논리가 이거야 ㅇㅋ?
익명(110.10)2024-02-18 19:10
답글
난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거지 단정짓지는 않았음.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취지로 말한 거다.
근데 그렇다고 내 주장이 말이 안되는 건 전혀 아님. 원래 단어의 의미변화나 여러개의 의미로 분화할땐
원래 있던 특정 사물에서 가져오는 경우가 존나 많다. 특히 마지막같은 추상적인 개념은 더더욱임.
이건 비단 한국어뿐만이 아니라 다른 언어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임 ㅇㅋ?
그리고 다른 언어에서도 단어의 이름을 지을때 별 말같지도 않은 이유로 전혀 연관 없어보이는 다른 단어의 이름으로 차용해서 이름 짓는 경우도 있음. 그거 말고도 차용할만한 다른 단어들이 존재하는데도 말임. 근데도 잘만 쓰고 있잖아? 이렇듯 차용에 논리성을 찾는건 좆도 없는 행위다 이말임.
익명(104.234)2024-02-18 22:47
답글
차라리 내 말을 부정할 거면
중세 한국어 한자음이나 중고한어 한자음 음운대응성이 안맞는다고 하던지
아니면 성조가 다르다고 하던지
그런식으로 따지는게 맞는 거지
이런식으로 나오는건 씹억지 밖에 안됨.
익명(104.234)2024-02-18 22:50
답글
내 말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지 못하면
내 말이 맞는다고 승질내는 잼민이 수준 보소
타당하지 않다고 해도 못 알아 처먹네
반박+반사
幕=천(布), 장막이란 뜻인데 “끝자락”이 왜 나옴? 그럼 종이, 널빤지, 바닥 이런 것도 다 공간의 끝자락이란 느낌을 갖겟네
임시로 지어진 막사같은 걸 봐도 옛날엔 장막으로 지어서 생활함. 그 막사 속 공간의 끝자락은 뭐겠냐 당연히 장막이지 병신새끼야 에라이 시발 느그애미 수명 내일 마지막날이다 개새끼야 개소리로 반박했으니 패드립이나 처먹어라
그리고 시발아 굳이 막사가 아니더래도 장막 이라는 개념은 천쪼가리나 얇은 무언가로 가리는 물건이라는 개념인데 그 장막속 공간의 끝자락에 장막이 있는 거니까 마지막이라는 의미로 변화될만 한 걸 왜 이해를 못하냐 씨발년아 뒤질래 정박아새끼야?
아니 시발 그런식으로 따지면 끝의 의미를 안가지는 단오가 뭐가 있노 이미 애미가 뒤진년아... 집,건물,산,강 시발 그 어떤 공간을 나타내는 단어도 다 끝자락 있으니까 끝의 의미가 있겠네 앰뒤련아
니가 허구헌날 좆도 안먹히는 패드립 치는 이유가 이미 니 애미애비는 뒤져서 그런건 나도 알고 있단다
ㅇㅇ 굳이 장막이 아니더라도 산 강 바닥 벽 등등 공간의 경계선에 있는 물건이나 추상적인 개념이었던게 의미변화 될 수 있었지 근데 느그애미애비의 조상새끼들이 장막으로 의미변화 시키고 싶다는데 뭐 어쩌겠냐? 유행어 -> 정식 단어로 고착화 시키는 과정 속에서 의미변화는 지들 좆대로 하고싶다는데 논리랑 일관성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고 이 애미 뒤질련아
그런식으로 논리 좆도없는걸 왜 논리있는 의견으로 인정받길 원하는거냐? 그냥 뇌피셜 찍찍 싸대고 거기에 좀만 반박하면 패드립 하는 꼬라지가.... 보통은 애미애비 뒤진이라고 패드립치는 그렇지 않고 굳이 뒤질이라고 하는거 보면 아마 본인은 이미 뒤져서 차마 그렇게는 못치는거겠지? ㅋㅋㅋㅋ
그저 발음 유사성 하나가지고, 억지로 장막에서 끝의 개념을 지 맘대로 도출시켜 기원을 특정시키는것 부터가 이미 유사 언어학 그 이상 이하도 아니지만 그래서 마지막에서 "마지"는 어떻게 설명할거냐? 아 몰랑 무조건 장막 막하고 똑같은거라고!!! ㅋㅋㅋㅋㅋ 애미가 이미 뒤져서 가정교육을 못받았나 보지?
니식대로 하면 당장 좆무위키 문서에 나오는 몬더그린 예시들로도 기원 다 찾을수 있음 한국어 에이는 "실망하여 단념할 때 내는 소리"고 일본어 エイ는 가오리라는 뜻인데, 가오리는 보통 맛없어서 잡으면 에이 거려서 일본어로 에이가 되었다... 니 논리가 이거야 ㅇㅋ?
난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거지 단정짓지는 않았음.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취지로 말한 거다. 근데 그렇다고 내 주장이 말이 안되는 건 전혀 아님. 원래 단어의 의미변화나 여러개의 의미로 분화할땐 원래 있던 특정 사물에서 가져오는 경우가 존나 많다. 특히 마지막같은 추상적인 개념은 더더욱임. 이건 비단 한국어뿐만이 아니라 다른 언어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임 ㅇㅋ? 그리고 다른 언어에서도 단어의 이름을 지을때 별 말같지도 않은 이유로 전혀 연관 없어보이는 다른 단어의 이름으로 차용해서 이름 짓는 경우도 있음. 그거 말고도 차용할만한 다른 단어들이 존재하는데도 말임. 근데도 잘만 쓰고 있잖아? 이렇듯 차용에 논리성을 찾는건 좆도 없는 행위다 이말임.
차라리 내 말을 부정할 거면 중세 한국어 한자음이나 중고한어 한자음 음운대응성이 안맞는다고 하던지 아니면 성조가 다르다고 하던지 그런식으로 따지는게 맞는 거지 이런식으로 나오는건 씹억지 밖에 안됨.
내 말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지 못하면 내 말이 맞는다고 승질내는 잼민이 수준 보소 타당하지 않다고 해도 못 알아 처먹네
성조 고려는 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