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막이 비바람이나 해빛을 막는거에서 막다라는 단어가 파생됨 ㅇㅇ
한국어 뜻 "막다" 는 幕에서 옴
익명(223.38)
2024-02-1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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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야 ㅉ
개소리인 이유좀...찾아보니 중세 중국어 발음도 mak 맞고 막다의 막도 중세에도 mak 맞을거 같은데
차라리 “마지막”, “막”이란 뜻에서 끝마치다→막다 뜻이 파생되었다고 하는 편이 자연스럽겟다
그러면 오히려 한국어 막다에서 " 幕"이 파생되었다고도 생각할수 있지 않냐? 상식적으로 "장막"이라는 개념보다 "막다"라는 개념이 먼저 발생했을테고 뜬금없이 "없다" 라는 뜻인 莫가 들어간것도 바깥에서 온 "막"이라는 음가를 나타내기 위해서라고 하면 쉽게 설명되고
개소리좀 작작해라. 幕은 중세한국한자음이 막H일 뿐인데, 「막다」의 막-은 악센트가 L일 뿐. 악센트가 왜 다른지 설명을 못할 거면 헛소리 금지
성조 좀 생각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