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하도록→영원토록

용하다→용타

흔하다→흔타


이런 식으로 ㅎ+ㄷ이 ㅌ가 되곤 하는데

수다하다→수타다로 발음이 바뀌고

고유어처럼 인식하게 되면서


수타다→숱하다로 표기가 정착되지 않았을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