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말 귀복(龜卜)에서 거복-거북이 된 것으로 보기도 한다
그리고 국립국어원에 문의하고 옴
oo(223.62)2024-02-26 15:44
답글
부족함
어휘 변화만 짤개 나옴
oo(223.62)2024-02-26 17:15
차라리 かめ(龜)하고나 엮긋다
'ㅅ'(122.40)2024-02-26 15:39
답글
귀복(龜卜)에서 거복-거북이 된 것으로 보기도 한다
oo(223.62)2024-02-26 16:15
답글
중세한국어 '거붑'부터나 풀이해봐.
'ㅅ'(122.40)2024-02-26 16:24
답글
거붑'은 현대국어의 거북이로 '동물'(유정물)이고, 음성모음으로 끝났으니 이와 같이 나타납니다.
이런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역시나 이어적기 때문입니다.
어원까지는 안나오고 변화과정 일부나옴
oo(223.62)2024-02-26 16:38
보고왔는데 설득력이 별로 없다.
그래서 국립국어원에 질문하고 답변 기다리고 있다
oo(223.62)2024-02-26 16:35
답글
거붑'은 현대국어의 거북이로 '동물'(유정물)이고, 음성모음으로 끝났으니 이와 같이 나타납니다.
이런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역시나 이어적기 때문입니다.
oo(223.62)2024-02-26 16:39
답글
국국원은 공시적인 관점에서 한국어를 바라본 어문규범을 관장하는 곳이지, 중세국어를 연구하는 곳이 아님. 특히 온라인가나다는 그걸 기대할 수 없고. 논문을 찾아봐라 이기야
익명(118.235)2024-02-26 18:53
Pk 교체 찾아보긴 함?
익명(118.235)2024-02-26 18:49
답글
거붑이 먼저라고 보는 게 정론이고 어말 ㅂ이나 해결해라
익명(118.235)2024-02-26 18:49
답글
모음 대응은 어떻게 해결하게? 중고한어는 찾아봤니?
익명(118.235)2024-02-26 18:51
답글
찾아봄 음운 변화
oo(223.62)2024-02-26 19:40
답글
아니 그니까 PK교체 찾아봤으면 P가 원형인지 K가 원형인지 논하는 글도 봤을 거 아니냐
익명(211.199)2024-02-26 19:41
답글
P가 원형인데 卜랑 어케 엮을 건데?
익명(211.199)2024-02-26 19:41
그리고 龜의 중고한어는 kwij인데 wij랑 ə가 대응되는 게 규칙적이니? 무턱대고 그런 음운변화를 상정하게?
익명(211.199)2024-02-26 19:45
답글
원순성은 얻다 팔아먹었노
익명(211.199)2024-02-26 19:45
답글
귀복(龜卜)에서 거복-거봅-거북이. 여기에서. <한자> 구/귀. --->거 로 간건. 동의 하냐?
oo(223.62)2024-02-26 20:11
답글
1. 지금 pk 교체가 2번 일어났다는 말?
2. ㅜ/ㅟ>ㅓ의 모음 변화 규칙 상정의 근거는? 사례 있음
익명(211.199)2024-02-26 20:14
답글
?
역사비교언어학은 엄밀해야 함. 안 그러면 유사학문의 테두리를 못 벗어남
익명(211.199)2024-02-26 20:15
답글
wij>u는 가능할지 몰라도 u>ə를 EMK>LMK로 잡겠다고? 아니면 LOK>EMK? 뭐가 됐든 근거를 대.
익명(211.199)2024-02-26 20:25
1. 차용 시기는 언제로 잡음?
2. 卜의 중고한어는 puwk, 상고한어는 pˤok임. 너의 pk 교체는 근대국어나 방언에서 주로 보이는 현상이고 물론 LMK까지 소급할 수 있음. 그러나 '거붑(LMK)'이 중고한어 puwk에서 왔다고 주장하려면 많은 부담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PK 교체의 음성적 동기는 [grave] 때문인데 2번? 말이 안 됨
익명(211.199)2024-02-26 20:18
답글
기존의 언중이 거붑>거북 으로 인식한 게 이게 더 소통이 쉽기 때문인데 거북>거붑의 비합리적인 교체가 먼저 일어났다고 보란 뜻?
'거붑'부터 해결하고 와라
한자말 귀복(龜卜)에서 거복-거북이 된 것으로 보기도 한다 그리고 국립국어원에 문의하고 옴
부족함 어휘 변화만 짤개 나옴
차라리 かめ(龜)하고나 엮긋다
귀복(龜卜)에서 거복-거북이 된 것으로 보기도 한다
중세한국어 '거붑'부터나 풀이해봐.
거붑'은 현대국어의 거북이로 '동물'(유정물)이고, 음성모음으로 끝났으니 이와 같이 나타납니다. 이런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역시나 이어적기 때문입니다. 어원까지는 안나오고 변화과정 일부나옴
보고왔는데 설득력이 별로 없다. 그래서 국립국어원에 질문하고 답변 기다리고 있다
거붑'은 현대국어의 거북이로 '동물'(유정물)이고, 음성모음으로 끝났으니 이와 같이 나타납니다. 이런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역시나 이어적기 때문입니다.
국국원은 공시적인 관점에서 한국어를 바라본 어문규범을 관장하는 곳이지, 중세국어를 연구하는 곳이 아님. 특히 온라인가나다는 그걸 기대할 수 없고. 논문을 찾아봐라 이기야
Pk 교체 찾아보긴 함?
거붑이 먼저라고 보는 게 정론이고 어말 ㅂ이나 해결해라
모음 대응은 어떻게 해결하게? 중고한어는 찾아봤니?
찾아봄 음운 변화
아니 그니까 PK교체 찾아봤으면 P가 원형인지 K가 원형인지 논하는 글도 봤을 거 아니냐
P가 원형인데 卜랑 어케 엮을 건데?
그리고 龜의 중고한어는 kwij인데 wij랑 ə가 대응되는 게 규칙적이니? 무턱대고 그런 음운변화를 상정하게?
원순성은 얻다 팔아먹었노
귀복(龜卜)에서 거복-거봅-거북이. 여기에서. <한자> 구/귀. --->거 로 간건. 동의 하냐?
1. 지금 pk 교체가 2번 일어났다는 말? 2. ㅜ/ㅟ>ㅓ의 모음 변화 규칙 상정의 근거는? 사례 있음
? 역사비교언어학은 엄밀해야 함. 안 그러면 유사학문의 테두리를 못 벗어남
wij>u는 가능할지 몰라도 u>ə를 EMK>LMK로 잡겠다고? 아니면 LOK>EMK? 뭐가 됐든 근거를 대.
1. 차용 시기는 언제로 잡음? 2. 卜의 중고한어는 puwk, 상고한어는 pˤok임. 너의 pk 교체는 근대국어나 방언에서 주로 보이는 현상이고 물론 LMK까지 소급할 수 있음. 그러나 '거붑(LMK)'이 중고한어 puwk에서 왔다고 주장하려면 많은 부담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PK 교체의 음성적 동기는 [grave] 때문인데 2번? 말이 안 됨
기존의 언중이 거붑>거북 으로 인식한 게 이게 더 소통이 쉽기 때문인데 거북>거붑의 비합리적인 교체가 먼저 일어났다고 보란 뜻?
자음만으로 어원 씨부리는 건 르완다어로도 가능함
구벅구벅 구벅구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