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能만으로 곰이란 뜻이었는데
가능이란 뜻으로 가차되면서 새로 熊란 글자를 만든 거라는데

정장상방 재구로는
能nɯ:ŋ 熊ɢwlɯm이라서 발음이 아예 다르네
상고 한어 발음인데도 이렇게 다른 거 뭐임?
ɢwlɯm에서 nɯ:ŋ으로 바뀐 거면 이해하겠는데

나중에 생긴 글자 발음이 어떻게 더 복잡하고 하나로 안 비슷하지?
처음 발음은 같거나 조금이라도 닮아야 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