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수, 인칭 상관없이 오로지 동사 뒤 목적어나 다른 동사의 유무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동사 일단은 장동사와 단동사로 불러주고는 있는데 (자료에서 long/short form verb라고 쓰여 있긴 한데 공식적인 명칭은 아님) - dc official App
어디서 존나 븅신같은 일본어 강의를 듣고있나보네 시간낭비니까 갖다버리는게 나음
ㄴㄴ 크레올 연구중 자료가 븅신같은게 아니라 언어가 자체가 문제인 거 - dc App
오 의외네
근데 대체 저걸 보고 어케 일본어라고 판단하누 - dc App
먼저 어떤 층위의 현상인지를 파악해야지 finiteness라든가 predicate냐 아니냐 main clause냐 아니냐 뭐 이런저런 기준이 있을텐데
극단적인 경우는 그냥 sentence-final이냐 아니냐에 따라 갈리는 음운론적인 현상일수도 있겠는데 정확히 본질을 파악하는게 우선일듯
명칭은 모르겠고 (머리에 든 게 없음 배울 곳이라도 있어야지) 서술어(동사)가 단독으로 오거나 마지막 자리에 오면 원형대로 장동사로 쓰고, 뒤에 목적어를 가지고 있으면 단동사로 씀. - dc App
설명은 이런데 걍 목적어 있으면 단동사, 없으면 장동사임. 그럼 원래 장동사, 단동사를 머라부르는게 맞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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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크레올 (레위니옹 크레올 배우려는데 자료가 시원찮아서 가장 유사한 모리셔스 배우는 중) - dc App
한국어에서 조사 이~가 를 음운론적 이형태라고 부르는데 그런 경우 아님?
음운에 따라서가 아니라 목적어의 유무에 따라 변하는 동사 - dc App
약간 특정동사에서 과거어간 현재어간 서로 연관 없는 어간들로 따로 쓰는 거하고 비슷한 느낌인가
목적어 유무에 따라 어미 생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