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재미교포 2세를 만난적이 있는데,
일단 그친구는 영어가 메인언어고 한국어는 서브인데,
한국어 구사력은 한 70% 정도?
일단 억양이 외국인 억양이고 어휘력 수준은 초~중등 정도?
그래서 문득 생각이 든게 서로 다른 언어를 둘다 100% 네이티브 수준으로
구사하는게 가능할까?
일단 그친구는 영어가 메인언어고 한국어는 서브인데,
한국어 구사력은 한 70% 정도?
일단 억양이 외국인 억양이고 어휘력 수준은 초~중등 정도?
그래서 문득 생각이 든게 서로 다른 언어를 둘다 100% 네이티브 수준으로
구사하는게 가능할까?
통역사가 좆밥으로 보이냐
2개국어 배우면 모국어도 발전 한다
병신
2개 국어 정도는 가능할거 같은데 4개, 5개 정도 부터는 불가능할지 몰라도
완벽하게 구사한다는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에 의미가 거의 없는 질문임. 객관적으로 어떤 시험을 정해놓고 그 시험의 일정 점수를 넘으면 완벽하게 구사하는 것이다라고 정의한다면 뭐 시간만 많으면 얼마든지 가능
원어민이라고 착각할 정도라는 건 말이야..그냥 일상생활 가능한 고졸 수준인지 아님 뭐 대졸 수준인지에 따라 다를 것같지만 뭐 일상생활이라고 한다면 2개국어 충분히 가능함
조선학교는 고졸자와 대졸자의 어휘나 문장 구사 능력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오직 개인의 역량이 높고 낮음만 있을뿐이다.
ㄴ 기준: 문법, 단어, 유창성, 억양이 완벽해서 원어민이라 착각할 정도의 수준
흠.. 통역사 정도면 그정도 경지에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상위 10% 정도나 가능하고 범인은 노력으로 안 될 듯
그게… 그 뭐랄까. 동일한 상황에서는 편한 말이 생각나고 쉬운 예로 컴퓨터와 같은 대체 불가능한 단어는 배운걸로 생각이 나긴하던데.. 기초 회화 수준이면 10개 국어도 가능하긴 할 거같음. 한중일영어스페인어 이상의 기초 회화는 하는 사람들이 있긴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