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을 사밀이라 하지 않고


육일을 유길이라 하지 않는데


원래 의미를 밝혀서 써야된다는 원칙에 따라도 며칠이 맞고


애초에 며칠이 닭의알>달걀처럼 글자수 줄어드는 경제적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님




며칠이 표준어가 된 이유와 배경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