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그 지갑은 철수가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위 문장의 기저형: 철수가 그 지갑이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종속절의 주어인 "그 지갑"을 주제어로 삼게 되면서 "그 지갑"이 문장의 맨 앞으로 튀어나오게 됨
일반적으로 한국어에서 종속절의 문장성분에는 어순 배열에 제약이 존재함
종속절의 문장성분은 서로 뭉쳐 있어야 하고 주절의 문장성분과 뒤섞이기를 기피함
하지만 주제어 문제에서는 예외가 생김
위 문장의 기저형: 철수가 그 지갑이 사라졌다고 생각했다
종속절의 주어인 "그 지갑"을 주제어로 삼게 되면서 "그 지갑"이 문장의 맨 앞으로 튀어나오게 됨
일반적으로 한국어에서 종속절의 문장성분에는 어순 배열에 제약이 존재함
종속절의 문장성분은 서로 뭉쳐 있어야 하고 주절의 문장성분과 뒤섞이기를 기피함
하지만 주제어 문제에서는 예외가 생김
이런 주제어 문장은 <한글 맞춤법> 규정에 진짜 많이 나타나니
한 번 읽어보는 게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됨
영어
"What do you think it is?"
위 문장의 기저형: You do think what it is.
what은 종속절의 주어인데 문장의 맨 앞으로 넘어옴
비슷한 현상이라고 생각함
주제어가 앞으로 가는 한국어와 의문사가 앞으로 가는 영어의 우연이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