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기를 먹고 싶다
> 나는 고기가 먹고 싶다
영희가 철수를 달아나게 만들었다
> 영희가 철수가 달아나게 만들었다
("철수가"를 목적어로 보지 않고 "철수가 달아나게"를 통째로 부사절로 볼 수도 있지만
그 경우 이 문장은 서술어 "만들었다"가 어떤 목적어도 갖지 않는 이상한 구조가 됨)
또 뭐가 있나? 생각나는 대로 댓글로 써 줘
> 나는 고기가 먹고 싶다
영희가 철수를 달아나게 만들었다
> 영희가 철수가 달아나게 만들었다
("철수가"를 목적어로 보지 않고 "철수가 달아나게"를 통째로 부사절로 볼 수도 있지만
그 경우 이 문장은 서술어 "만들었다"가 어떤 목적어도 갖지 않는 이상한 구조가 됨)
또 뭐가 있나? 생각나는 대로 댓글로 써 줘
그래서 저걸 보조사로 보지